한화생명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은 스타트업 '키튼플래닛'과 협업해 출시한 상품이다. 키튼플래닛은 한화 드림플러스 헬스케어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선발된 스타트업기업이다.
이 보험상품은 아이의 양치습관을 증강현실 앱을 통해 측정하고 목표를 달성하면 선물과 보험료 할인 등의 혜택을 주는 방식이다.
한화생명의 'Lifeplus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주계약은 치아조아형과 모두조아형 중 선택할 수 있다. 치아조아형은 보존치료, 보철치료, 신경치료 등 치과 치료를 보장하며, 모두조아형은 재해, 암, CI, 강력범죄 등을 보장한다.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차별화 된 특약도 신설했다. 최근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성조숙증, 중증아토피 등 진단시 보험금을 지급한다. 다칠 염려가 많은 아이들을 위해 기존 상품에서는 보장 받을 수 없었던 치아파절 보장도 확대했다.
성윤호 한화생명 상품개발팀장은 "보험업계에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보장과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며 "선물과 할인이 쌓여가는 만큼 아이의 양치습관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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