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애널리스트는 “트룩시마는 유럽에서 출시 1년 만에 시장점유율 27%를 기록했고 5분기째 32%를 달성했다”며 “같은 기간 램시마의 시장점유율이 각각 18%, 23%인 점을 감안하면 매우 우수한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의 성과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리툭산 매출 중 56%(42억 달러)가 발생하는 큰 시장에서 퍼스트 무버로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그는 “유럽에서 축적되는 실제 처방 데이터로 미국 시장 침투속도는 빠를 것”이라며 “미국에서의 판매 가격도 유럽 대비 2배 이상 높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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