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최근 출시된 스카이랜더스 시리즈의 콘솔 리마스터 버전이 흥행했다. 출시 첫 주 영국, 호주, 뉴질랜드 지역의 콘솔게임 주간 판매량 1위를 기록한 후 3주차까지 10위권을 유지 중이다. 판매량이 호조세를 기록하며 닌텐도 스위치 및 PC버전의 출시 가능성도 제기됐다.
이경일 BN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4년부터 스카이랜더스 콘솔게임 시리즈의 매출성장이 둔화되며 IP 가치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했다”며 “이번 흥행으로 IP에 대한 우려는 상당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스카이랜더스: 링 오브 히어로즈>의 사전예약 및 초반 흥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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