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로이터통신)
마이크로소프트(MS)가 ‘엣지’를 대체할 새로운 웹브라우저를 개발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3일(현지시간) 미국매체 윈도우센트럴에 따르면 MS는 애너하임이라는 코드명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온라인 매체 더버지는 “이 프로젝트는 구글의 오픈소스 프로젝트 크롬의 크로미움을 기반으로 하며 이번주에 구체적인 계획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외신들은 “MS 내부 사정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MS가 크로미움 코어를 기반으로 하는 브라우저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에 MS 측은 별도의 답변을 내놓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는 양상이다.


한편 이 소문이 사실로 확인될 경우 크롬의 기술이 적용되지 않은 브라우저는 모질라의 파이어폭스와 애플의 사파리만 남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