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KRX)와 KRX국민행복재단은 지난달 26일부터 10일간 KRX 사회공헌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행복한 나눔’을 전개했다고 5일 밝혔다.
거래소는 사내 나눔문화 확산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기위해 매년 일정기간 ‘KRX 사회공헌주간‘으로 정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임직원 110명이 참가해 본부별 릴레이 방식으로 아동, 노인, 장애인 거주시설 등 총 8곳의 사회복지시설(서울3곳, 부산3곳, 대구1곳, 광주1곳)을 방문했다.
이들은 배식봉사, 환경미화, 장애인 활동보조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으며 후원금도 전달했다.
한편, 거래소는 2011년부터 현재까지 총 1220명의 임직원이 KRX 사회공헌주간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매년 8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후원금 총 4억66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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