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청년소상공인 포럼 및 2018년 청년 소상공인 토크콘서트'가 개최됐다. / 사진제공=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최승재)는 지난 12월 3일 신도림 라마다호텔에서 국회의원, 학계,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상공인에게 공정경제란 무엇인가’ 주제로 소상공인 현안을 논의하는 포럼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이어 이지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청년 소상공인 토크콘서트와 특별위원회 포럼이 이어졌다.

청년소상공인 특별위원회는 제주애육당 김정훈 대표 외 13명으로 구성되었고, 청년소상공인 특별위원회 멘토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홍재기 교수를 비롯하여 경영지도사회 송갑호 회장, 한성대학교 나도성 교수,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종호 센터장, 한상백 대한제과협회 국제교류분과위원장, 김지은 트리즈 대표, 이지은 트리즈 이사, 따오뒤탕 우송대학교 박사 8명을 위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