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릿 스타일 퍼포먼스 브랜드 컨버스(CONVERSE)가 활기찬 패턴과 텍스처를 특징으로 아름다움을 선보이는 브랜드 쉬림프(Shrimps)와 콜라보레이션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쉬림프(Shrimps)의 크레이티브 디렉터 한나 웨일랜드(Hannah Weiland)는 컨버스의 액티비티와 클래식함을 그녀만의 개성으로 재해석했다. 척70와 원스타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스니커즈 컬렉션과 함께 여성스러우면서도 화려한 세련미가 돋보이는 어패럴 라인도 선보인다.
컨버스를 가장 대표하는 척 70, 원스타 실루엣에 영감을 받아 완성된 ‘컨버스 x 쉬림프 척 70(CONVERSE x Shrimps Chuck 70)’, ‘컨버스 x 쉬림프 원스타(CONVERSE x Shrimps One Star)’는 다양한 프린트와 함께 쉬림프의 시그니처 아이템이기도 한 페이크퍼 디테일이 특징적이다.
‘컨버스 x 쉬림프 척 70(CONVERSE x Shrimps Chuck 70)’는 깨끗한 화이트 캔버스 바탕에 익살스러운 표정의 쉬림프 페이스 패치 장식들로 이루어졌으며 힐탭 부분은 블랙 페이크 퍼로 마무리했다. 컨버스의 올스타 패치와 함께 쉬림프 로고를 활용하는 등 콜라보레이션을 극명하게 나타냈다.
로맨틱한 장미 프린트를 가득 채운 ‘컨버스 x 쉬림프 원스타(CONVERSE x Shrimps One Star)’는 파우더 핑크 컬러로 이루어져 사랑스러운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힐탭도 같은 같은 컬러의 퍼 장식을 더했으며 텅 부분에 쉬림프 로고 자수를 새기는 등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다양하게 보여줬다.
다채로운 컬러와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어패럴 라인은 쉬림프 특유의 감각과 재치를 표현했다.
컨버스 x 쉬림프 척 70(CONVERSE x Shrimps Chuck 70), 컨버스 x 쉬림프 원스타(CONVERSE x Shrimps One Star) 디자인과 같은 조화를 이루며 여유로운 실루엣에 릴렉스 핏의 롱 슬리브와 풀오버 후디, 오픈헴 팬츠로 완성됐다.
‘컨버스 x 쉬림프 롱 슬리브(CONVERSE x Shrimps Long sleeve)’와 ‘컨버스 x 쉬림프 풀오버 후디(CONVERSE x Shrimps Pullover hoodie)’는 각각 핑크, 화이트 컬러로 선보인다. 후디의 경우 좀 더 선명한 색채의 페이스 패치를 활용해 발랄함을 강조했으며 ‘컨버스 x 쉬림프 팬츠(CONVERSE x Shrimps Pants)’와 세트로 구성됐다.
한편 컨버스와 영국 패션 레이블 쉬림프가 손을 잡고 공개하는 대담한 프린트들의 콜라보레이션은 ‘컨버스 x 쉬림프 척 70’ 1종, ‘컨버스 x 쉬림프 원스타’ 1종, ‘컨버스 x 쉬림프 풀오버 후디’, ‘컨버스 x 쉬림프 팬츠’, ‘컨버스 x 쉬림프 롱 슬리브’ 등 어패럴 4종 총 6종으로 출시된다.
사진제공. 컨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