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는 연면적 1683㎡(약 210평)이며 지상 1층과 2층에 마련된 전시공간으로 최대 10대의 차량을 선보일 수 있다. 서비스센터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퀵서비스를 포함한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또 판금 및 도장 작업도 가능한 첨단 시설을 갖췄다.
정우영 혼다코리아 대표이사는 “일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이전으로 해당 지역 고객들이 신속, 정확,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 “혼다코리아는 앞으로도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실현하기 위해 서비스 품질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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