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 클릿 부츠는 골프화의 기능성 소재와 깔끔한 디자인을 접목해 일상 활용도를 높인 제품이다. 2016년 출시된 제품으로 이번 시즌 기능성과 디테일을 한층 강화해 새롭게 선보였다.
접지력을 높여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했다는 점이 특징으로 부츠 밑창 부분에 Y자 모양으로 제작된 마이크로 세라믹 배합 고무 소재가 눈 또는 비로 인한 미끄러운 환경에서도 넘어지지 않도록 발을 안전하게 지탱해준다.
또한 탄성이 우수한 파일론 소재가 접목된 밑창이 충격을 흡수해 장시간의 라운드나 여행 시 발의 피로도를 덜어준다.
한파 대비해 보온성도 강화됐다. 부츠 안감 전체를 따뜻한 기모 소재로 채워 발끝으로 파고드는 찬 바람을 차단하는데 효과적이다. 종아리까지 오는 긴 길이에 고급스러운 퍼 소재를 덧대 발을 따뜻하고 부드럽게 감싸준다.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활동하기 편한 기능성과 보온성으로 시장에 처음 출시된 이후 줄곧 여성 소비자들의 재입고 요청이 쇄도해 올해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다시 선보였다”라며 “롱 패딩, 롱 코트 인기 열풍에 힘 입어 부츠 길이도 점점 길어지고 있으며, 종아리까지 덮는 길이로 다리를 슬림하게 보여주는 효과도 있어 스타일리시한 아이템으로 연출하기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