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는 ‘롯데 엘드림 페스타’ 당첨자 100명을 초청해 자동차 100대를 증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롯데 엘드림 페스타는 소비 진작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롯데카드와 롯데백화점, 롯데하이마트 등 10개 계열사가 공동 기획한 사은행사로 10월5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51일간 진행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300만명의 고객이 참여한 결과 이벤트 응모 쿠폰 ‘드림볼’(Dream Ball)은 5800만개가 지급됐다. 롯데카드는 지난달 30일 보안기술기업 플라이하이에서 감수한 컴퓨터 난수추첨 알고리즘 시스템을 이용해 경품 공개 추첨식을 진행했다.


김창권 롯데카드 대표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내수 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롯데 계열사들이 힘을 합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곁에서 기쁨과 행운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