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컬렉션은 시대를 초월한 클래식한 풋웨어 실루엣을 펄리큐의 독보적인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새롭게 재해석했다.
컬렉션에는 “게으른 게 아니고, 여유 있는 거야(Laid Back Not Lazy)”라는 문구에서 엿볼 수 있는 삶에 대한 진정한 태도와 창조적인 자기표현에 대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해 선보이는 이번 풋웨어 컬렉션에는 ‘돼지’에서 영감을 받은 재치 있는 디테일이 더해져 눈길을 끈다. 반스의 대표적인 클래식 실루엣 에라(Era)는 캔버스와 스웨이드 소재가 주로 사용되었다. 또한 돼지를 연상시키는 핑크와 마시멜로 두 가지 컬러웨이로 대비 되는 컬러로 아웃솔에 적용되었으며 스케이트-하이(Sk8-Hi)는 블랙과 레드 두 가지 컬러웨이와 커다란 사이즈의 사이드스트라이프(Sidestripe)로 포인트를 주었다.
여기에 각 스타일마다 반스의 아이코닉한 힐 탭(Heel Tab)이 큰 사이즈로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일부 반스 스토어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1월 5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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