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전자의 주권거래매매는 이날 오전 11시49분부터 정지됐으며 거래소는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관련 조사는 내년 1월7일까지 진행되며 필요할 경우 15영업일 이내 추가 조사가 진행될 수 있다. 이 기간 바른전자 주권매매거래는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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