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에 출연한 모로코 출신 우메이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3일 오후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모로코 편에서는 우메이마와 함께 친언니, 그리고 언니의 친구들과 함께 마지막 한국 여행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우메이마는 방송 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끝까지 관심 많이 주셔서 감사합니다”며 많은 관심을 보인 시청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모로코 출신의 우메이마는 한국의 서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를 졸업한 수재다.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5세인 그는 2018 평창올림픽 홍보대사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비정상회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비정상회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 출연하는 등 방송 활동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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