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업체 가연이 새해를 사랑으로 밝혀줄 러브인사이드 미팅파티에 2030 미혼남녀를 초대한다고 밝혔다.
/사진=가연

가연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사랑하고픈 20~30대 미혼남녀를 위한 특별 미팅파티를 실시한다.
2019년 1월 12일 잠실에 위치한 롯데 호텔 월드에서 진행 예정인 ‘러브인사이드 미팅파티’는 1월 6일까지 가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정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선정된 16명(남녀 각 8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미팅파티는 새해를 맞이해 싱글들의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운다는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파티 참가자들은 럭셔리한 호텔에서 고급 와인과 코스요리 등을 즐기며 로맨틱한 데이트 시간을 갖는다.


가연은 참가자들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진행 전문 MC를 섭외했으며, 양 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도록 피부관리를 위한 화장품 세트, 마음이 평화로워지는 캔들, 풍미 깊은 와인 등 사은품도 증정한다는 방침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 관계자는 “새로운 한 해가 다가옴에 따라 한 해 계획으로 연애를 꼽는 미혼남녀가 많을 것으로 판단 돼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텅 빈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워줄 인연을 찾고 싶다면 미팅파티에 참여해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