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매니저 서비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게 경리, 세무대리인이 협업하는 모델을 제시한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전통적으로 경리는 가장 적은 급여를 주고 부리는 직군이기 때문에, 최저 임금 인상의 직격탄을 맞는 직군이다. 경리를 채용하고 운용해야 하는 중소기업 사장 입장에서는 상승하는 급여가 지속적으로 부담이 되는 상황이 되고 있다. 또, 경리는 지식인으로서 최저 임금 울타리 안에 있는 것이 불만이고, 너무 적은 급여를 받는 상황이 만족스럽지 않은 게 현실이다.
이번 서비스는 이 둘의 관계를 파트타임 경리, 온라인 경리라는 개념으로 풀어내서 기업은 최저임금의 1/4 비용으로 경리를 활용하고, 경리는 출근에, 업무 시간에서 자유로워져서 여러 업체를 동시 다발로 경리 업무를 담당함으로써 수입의 만족도를 가지게 한다.
또한 경리 업무는 세무와 밀접할 수 밖에 없는데, 경리 업무와 세무가 원스톱으로 연계되는 구조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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