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8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국내 외화 부분 흥행 기록을 새롭게 쓰고 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17일 하루 동안 7만 9174명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수 802만 1659명을 기록했다. 이날 전국 스크린수는 938개, 상영횟수는 3588회였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국내 외화 흥행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국내 개봉한 음악 영화 중에서는 역대 흥행 1위다. 또한 '트랜스포머 3'(2011, 778만 명)를 뛰어넘고 역대 개봉 외화 중 흥행 8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신과 함께: 인과 연’(1,227만4846명)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1,121만2710명)에 이어 3위 흥행 기록이다. 





한편 ‘보헤미안 랩소디’는 지난달 31일 개봉한 이후 2개월 가까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점령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보헤미안 랩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