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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에서 주요 3대지수가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회의(FOMC) 결과를 앞두고 일제히 상승했다.
18일(현지시간)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82.66포인트(0.35%) 상승한 2만3675.64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 대비 0.22포인트(0.01%) 높은 2546.16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일과 비교해 30.18포인트(0.45%) 오른 6783.91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뉴욕 증시는 장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이후 등락을 반복했다. 이는 연준의 통화정책 회의 결과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시장은 회의에서 연준이 기준금리를 인상을 결론낼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