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은 19일 1125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25.26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 약세로 원/달러 환율은 하락 압력을 받을 것”이라며 “FOMC 결과를 앞두고 하락폭은 소폭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