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 공사는 참석자들에게 배후단지 활성화 노력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사업 운영 중 발생되는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배후단지 물류업 및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 공공시설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등 광양항 배후단지 현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했으며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배후단지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차민식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국내외 각종 경제지표가 급랭하는 환경에도 불구하고 입주기업이 지혜롭게 대처해 혁신적인 성과를 창출해 준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사에서도 입주기업의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위해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광양항만공사는 올해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내에서의 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이 전년동기(28만8000TEU) 대비 46% 이상 증가한 42만5000TEU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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