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상승 (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4.3원(0.38%) 오른 1127.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6.1원(0.54%) 오른 1129.6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상승폭이 축소된 1127.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온건한 연준에 대한 기대에 하락했던 달러가 지지력을 나타내고 미 증시가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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