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근녕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 부사장은 1961년생으로 중앙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주요 경력은 아시아나항공 HR담당(2007년 12월~2010년 12월), 아시아나항공 구주지역본부장(2011년 1월~2015년 2월), 아시아나항공 경영관리본부장(2015년 3월~2017년 12월), 아시아나에어포트 대표이사 전무(2018년 1월~12월) 등이다.
김현일 금호리조트 대표이사 부사장은 1964년생으로 서울대학교 정치학, Concordia Univ MBA 등을 마쳤다. 주요 경력은 금호리조트 경영관리담당(2007년 12월~2017년 12월), 금호리조트 대표이사 전무(2018년 1월~12월) 등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18명 등 총 23명을 승진시켰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이번 인사는 그룹 전체의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차원”이라며 “이번 인사를 계기로 내년 그룹사의 재무구조 개선 및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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