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한국 소비자포럼이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이하 퍼스트 브랜드 대상) 카시트 부문에 선정되며 5년 연속 수상을 기록했다.
/사진=조이

‘퍼스트 브랜드 대상’은 사회 전반에서 두각을 보인 기업과 인물을 시상하는 브랜드 어워드다. 올해 수상 브랜드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에는 국내 소비자 31만 명이 참여해 183만 모바일 투표를 통해 대상 브랜드를 선정했다.
조이는 카시트 부문 기대치 점수인 4.8점을 상회하는 4.93점을 얻었다.

조이 관계자는 “31만 명의 소비자들이 직접 선정한 결과라는 점에서 아이의 안전과 가족의 행복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조이의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전해진 것 같아 더욱 영광스럽다”며 “큰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소비자 분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안전과 편리함, 실용성까지 모두 갖춘 조이의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