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은 리틀스마트 ‘사랑의 원복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특수지역 및 소외계층의 유아들에게 스마트학생복의 생산 노하우를 담은 리틀스마트의 프리미엄 유치원복 등을 제공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육지와의 교통이 불편한 섬지역 특성상 원복 구매가 어려운 울릉도 내 국공립 어린이집 및 유치원 전체를 대상으로 정복 및 체육복 상·하의 3030여 벌, 가방 660여 개 등 약 7,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제공한다. 이로써 총 204명의 어린이들이 2019년 새 유치원복을 착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리틀스마트 직원들이 직접 산타클로스로 변장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방문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방문한 직원들은 농심에서 준비한 깐풍 새우깡과 새우깡 필통을 아이들에게 선물했다.
리틀스마트 윤경석 대표는 “스마트학생복은 1995년부터 울릉도 내 중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교복을 지원했다. 이번 리틀스마트 원복 나눔 캠페인으로 울릉도와의 소중한 인연을 잇고 울릉도 내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을 갖춘 원복을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더욱 따뜻하고 편안하게 유치원 및 어린이집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섬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의류 지원을 진행해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받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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