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리빙 전문기업 올바른컴퍼니가 국립서울맹학교에 세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진=올바른컴퍼니

버틀러는 12월20일 서울 효자동 소재 국립서울맹학교에 친환경 세제 및 섬유유연제를 기증했다.
이날 박수진 대표는 “연말을 맞아 사랑나눔 차원에서 국립서울맹학교에 세제와 섬유유연제를 기증하게 됐다”며 “세상의 모든 엄마는 똑같다는 마음으로 시각 장애인 부모를 배려하는 마음에서 버틀러 모든 제품 용기 후면에 점자를 새겼다”고 말했다.

버틀러 제품 측면에는 삼각 덴트를 넣어 미끄러지지 않으며 뚜껑을 이용해 쉽게 세제 양을 계량할 수 있다, 이중캡으로 세제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해 깔끔한 사용이 가능하며, 전 제품 뒷면에는 점자를 넣어 시각장애인을 배려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버틀러는 2017년 8월 론칭을 통해 유아용 세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