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는 “새로운 것을 선호하고 디자인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디자인으로 다가가 한 해 동안의 고마운 마음을 전할 선물로 적합하다. 뿐만 아니라 한정판으로 출시돼 높은 소장가치를 자랑해 더욱 의미 있는 선물을 선보일 수 있다”고 전했다.
프리미엄 위스키 브랜드 발렌타인은 패션 브랜드 ‘해리스 트위드’와 함께 겨울의 계절감이 담긴 ‘발렌타인X해리스 트위드’ 컬래버 한정판을 출시했다. 패셔너블한 패키지 디자인 콜라보로 센스 있는 남자들의 남심을 겨냥 하기에 알맞다.
10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자랑하는 두 브랜드, 위스키 ‘발렌타인’과 패션 브랜드 ‘해리스 트위드’의 만남으로 세련되고 독특한 감성을 담아낸 매력적인 패키지 디자인이 완성됐다. 이번 한정판은 ‘발렌타인 마스터스’와 ‘발렌타인 12년’을 다크 브라운, 카멜, 블랙 등 깊이 있고 세련된 컬러베이스에 각각 3가지 패턴 타입(화이트 해링본, 타탄 체크, 블랙와치)으로 구성한 컬렉션으로 출시해 매력지수를 더했다.
발렌타인 마스터스 패키지는 해리스 트위드의 고급 패브릭으로 제작된 전용 보틀 커버로 세련된 멋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발렌타인 12년 패키지에는 해리스 트위드 패브릭과 가죽으로 제작한 코스터(컵받침)를 제공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시대를 초월하는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끊임없는 도전과 다양한 혁신을 통해 오랜 시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아온 두 브랜드는 만남은 연말연시 더욱 특별한 선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욱 화려해진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다
매년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 일으킨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은 골프웨어 까스텔바작 파리와 손잡고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까스텔바작 파리의 풍부한 상상력과 볼드한 컬러의 디자인이 더해져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비주얼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컬렉션은 록시땅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시어버터'와 '아모르뗄' 라인으로 구성됐다. 시어버터 라인은 부르키나파소 공화국 여성 경작자들이 록시땅을 통해 이룬 경제적인 자립과 인권 향상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아몬드 라인은 프로방스에서 사라질 뻔했던 아몬드 나무에 대한 트루 스토리를 담고 있다. 중요한 브랜드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담아내 브랜드 로열티도 함께 전하고 있다.
◆이탈리아 편집숍의 감성으로 다채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다
스타벅스는 세계 최초의 편집숍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브랜드 ‘10 꼬르소 꼬모’와 세계적 문구 브랜드 ‘몰스킨’과 협업해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 5종을 출시했다.
10 꼬르소 꼬모는 세계 최고 편집숍 브랜드로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시작해 패션, 음식·음악·디자인 등 다양한 문화가 융합된 다기능 편집 매장이다. 이런 10꼬르소 꼬모의 경쾌한 디자인과 몰스킨의 우수한 제품력을 플래너에 더해 매우 뜨거운 반응이다.
2019 스타벅스 플래너는 다이어리의 기능을 넘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장식하거나 나만의 취향을 보다 특별하게 기록하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의 연말 아이템으로 호응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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