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가치평가회사 브랜드스탁이 해외시장에서 대한민국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브랜드를 조사한 결과 넷마블은 88.56점을 받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5위에 올랐다.
넷마블은 게임업계에서 유일하게 30위권내 이름을 올렸다. ‘리니지2 레볼루션’, ‘마블퓨처파이트’, ‘마블 컨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해리포터:호그와트미스터리’,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등 기존 인기작과 자회사 출시 타이틀이 성과를 내며 3분기 기준 해외매출 비중도 73%로 확대됐다.
이 밖에 삼성 갤럭시(95.15점), 삼성 QLED TV(94.95점), 신라면(94.62점), 인천공항(93.78점), LG V40(93.61점) 등이 상위브랜드로 평가받았다.
한편 넷마블은 지난 4월 브랜드스탁이 발표한 ‘2018 대한민국 브랜드스타’에서도 게임부문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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