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지원제도란 직방이 청년들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고 이용자와의 소통을 위해 2015년부터 4년째 진행 중인 연중 캠페인으로 이용자의 월세를 지원하는 제도다.
현재까지 월세지원제도의 혜택을 받은 이용자는 모두 341명, 총 누적 지원금은 4억7159만원에 달한다.
매월 진행하는 월세지원제도는 직방을 단 한번이라도 이용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직방을 통해 집을 구하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직방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된다. 이후 직방 애플리케이션 내 월세지원제도 페이지에서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또 직방을 통해 집을 구하지 않은 이용자도 직방을 이용한 후기를 쓰면 현금 30만원 당첨 기회에 응모할 수 있다.
직방은 매달 8명을 선정해 1등(1명)에게는 1년 치, 2등(1명)은 6개월 치, 3등(4명)에게는 한달 치 월세를 각각 지원한다. 또 4등으로 선정된 2명에게는 현금 30만원을 지원한다.
직방 관계자는 “월세로 인한 이용자의 부담을 함께 나누는 방식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월세지원제도를 진행 중”이라며 “이용자와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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