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쌀 공동브랜드로 육성하고 있는 '풍광수토'가 연말을 맞아 27일부터 6개 쇼핑몰에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풍광수토'에 참여하고 있는 담양 금성농협RPC(미곡종합처리장)가 입점한 6개 온라인 쇼핑몰(위메프, G마켓, 쿠팡, 11번가, 티몬, 옥션)에서 진행하며, 10kg 1포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전남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프리미엄 기능성쌀('밥할 때 톳', 380g)을 추가로 증정한다. 판매목표물량은 3000포/10kg 이다.
'풍광수토'는 2016년 전면적인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태어났으며,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해 6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
올해는 전국화를 목표로 홈쇼핑방송 성공, 경상·제주권 홍보활동, 광주권 입점, 풍광수토 쌀 사용식당 개척활동 등을 통해 40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국화를 목표로 홈쇼핑방송 성공, 경상·제주권 홍보활동, 광주권 입점, 풍광수토 쌀 사용식당 개척활동 등을 통해 40억원의 판매액을 달성할 예정이다.
박태선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올해는 단일품종유통, 상등급 표준화로 새롭게 태어난 풍광수토가 고객들의 관심과 여러 언론매체를 통한 조명 등으로 전국적인 인지도가 한결 높아진 한해가 됐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온라인 시장에서 풍광수토 쌀의 점유율을 더욱 높이고 오프라인 판매장으로 구매가 이어질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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