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챌린지는 ‘손가락 하트’ 동작을 모티브로 틱톡 인공지능(AI) 기반 ‘하트화살’ 스티커를 활용해 하트댄스 쇼트 비디오를 촬영하고 업로드하는 방식이다. 차은우와 최유정을 비롯한 한류스타도 틱톡 플랫폼에 영상을 게재해 지난 26일 기준 조회수 55만건을 기록했다.
틱톡은 챌린지 일환으로 프로모션 영상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내년 1월6일까지 프로모션 페이지에 방문해 하트댄스 영상을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다.
한편 틱톡은 #크리스마스댄sing쇼 챌린지와 틱톡 플래시몹·창현거리노래방 쏭카페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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