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유여행 액티비티 플랫폼 클룩은 오는 31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해외 액티비티 명소에 대한 반값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클룩은 지난 17일과 24일 반값 세일(각 1000명)을 펼쳐 '1분 완판'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이벤트는 홍콩 디즈니랜드, 베트남 다낭 바나힐, 일본 오사카 주유 패스, 마카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쇼, 미국 LA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입장권 등 그동안 고객 반응이 좋았던 12개 액티비티 명소를 대상으로 한다.
이 명소 중 2곳의 입장권을 구입하면 1곳의 입장권은 무료(1+1 반값 이벤트)이며 1곳의 입장권을 구입하더라도 5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 선착순 기회를 놓칠 경우 클룩이 제공하는 10% 할인 쿠폰(어디든JUMP)을 받을 수 있다.
클룩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언제 어디서나 바로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돕는 '클룩 점프' 캠페인의 마지막 이벤트"라면서 "클룩은 그동안 인근 국가의 주요 액티비티들을 '클룩 점프 팩'으로 묶어 저렴한 가격으로 소개해 자유여행객의 관심을 끌었다"고 말했다.
한편 클룩은 신인 래퍼 마미손과 6개 도시 여행, 모바일 퀴즈쇼 잼라이브 홍콩 여행(100명) 등 다양한 이벤트로 자유여행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