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르면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 중 ‘현재 진로를 결정했다’는 응답자는 48.4%였으며, 51.6%는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20대 대학생 및 구직자들 중 진로를 결정했다고 답한 48.4%(1868명)에게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된 요인은 무엇인지’ 복수선택으로 꼽아보게 했더니, 조사결과 진로 결정에 가장 도움이 된 요인은 ‘전공수업’과 ‘알바경험’ 이었다.
조사결과 ‘전공수업’이 가장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가 35.2%(응답률)로 가장 많았다. 이어 근소한 차이로 ‘아르바이트 경험’이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도 32.5%로 많았다.
그 다음으로는 ‘부모님의 조언(24.5%)’과 ‘관련 서적 독서(24.0%)’가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가 상대적으로 많았다.
이외에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된 요인으로는 ▲학교의 진로교육 수업(22.4%) ▲선배들의 조언(21.4%) ▲표준화된 심리검사(성격유형/적성검사 등_20.3%) ▲매체를 통한 직업정보/뉴스(18.4%) 순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가 많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