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기해년을 하루 앞두고 해돋이·해넘이 명소가 주목받고 있다. 2019년 첫 해돋이는 구름 사이로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018년 마지막 해넘이 역시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기상청은 31일 오후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아 제주도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겠다고 밝혔다.
또 새해 첫날인 2019년 1월1일 아침에는 서해상에 머물던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해안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고, 동해안과 그밖의 지역에서는 높은 구름이 낀 가운데 해돋이를 볼 수 있다.
또 새해 첫날인 2019년 1월1일 아침에는 서해상에 머물던 구름대가 유입되면서 서해안은 구름 사이로 해돋이를 볼 수 있겠고, 동해안과 그밖의 지역에서는 높은 구름이 낀 가운데 해돋이를 볼 수 있다.
이날 주요지점 해넘이 시각은 ▲서울 오후 5시23분 ▲인천 오후 5시25분 ▲강릉 오후 5시15분 ▲서산 오후 5시28분 ▲포항 오후 5시18분 ▲군산 오후 5시29분 ▲울산 오후 5시19분 ▲목포 오후 5시33분 ▲제주 오후 5시36분 ▲해남 오후 5시33분 등이다.
내년 1월1일 주요지점 해돋이 시각은 ▲서울 오전 7시47분 ▲인천 오전 7시48분 ▲강릉 오전 7시40분 ▲서산 오전 7시47분 ▲포항 오전 7시33분 ▲군산 오전 7시44분 ▲울산 오전 7시32분 ▲목포 오전 7시42분 ▲제주 오전 7시38분 ▲해남 오전 7시40분 등이다.
전국 해넘이 명소는 ▲동백정(충남 서천군) ▲꽃지해수욕장(충남 태안군) ▲왜목마을(충남 당진시) ▲변산해수욕장(전북 부안군) ▲정서진(인천 서구) ▲을왕리해수욕장(인천 중구) ▲향일암(전남 여수) ▲장승포항(경남 거제) ▲달아공원(경남 통영) ▲애월해안도로(제주) ▲사라봉(제주) ▲경포해변(강원 강릉시) ▲삼사해상공원(경북 영덕) 등이 꼽힌다.
해돋이 명소로는 ▲경포 정동진(강원 강릉시) ▲호미곶(경북 포항시) ▲문무대왕암(경북 경주시) ▲해운대해수욕장(부산) ▲광안대교(부산) ▲광안리해수욕장(부산) ▲간절곶(울산 울주군) ▲성산일출봉(제주) ▲한라산(제주) ▲영종도 거잠포(인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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