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매일우유맛소프트콘(1,800원)'은 매일우유맛원컵에 이어 매일유업과 함께 두 번째로 선보인 단독 콜라보 상품이다.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매일우유의 원유를 사용하고 유지방 함량이 높아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며, 우유 본연의 진한 맛을 그대로 구현한 디저트 아이스크림이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출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아이스크림 순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현재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기존 베스트셀러 상품인 더블비얀코, 메로나 등을 제치고 아이스크림 판매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인기는 아이스크림 전체 매출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출시 이후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주 대비 31.6% 오르며 아이스크림 판매 비수기로 불리는 겨울 시즌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혁주 세븐일레븐 아이스크림 담당 MD(상품기획자)는 "한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의 인기가 매우 뜨겁다"며 "겨울에는 유지방 함유량이 높거나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류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 세븐일레븐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출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면서 출시 일주일 만에 판매량 10만 개를 돌파했다.
아이스크림 순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났다. 현재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은 기존 베스트셀러 상품인 더블비얀코, 메로나 등을 제치고 아이스크림 판매 순위 1위에 이름을 올리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인기는 아이스크림 전체 매출도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매일우유맛소프트콘 출시 이후 아이스크림 매출은 전주 대비 31.6% 오르며 아이스크림 판매 비수기로 불리는 겨울 시즌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혁주 세븐일레븐 아이스크림 담당 MD(상품기획자)는 "한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의 인기가 매우 뜨겁다"며 "겨울에는 유지방 함유량이 높거나 부드러운 소프트 아이스크림류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매일우유맛소프트콘의 인기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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