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영민 주중대사.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주 초 청와대 참모를 교체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의 후임으로 노영민 주중대사가 유력하다는 관측이 나온다.
4일 복수의 매체는 문 대통령이 이달 중 임 실장을 포함한 비서진에 대한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임 실장 후임으로는 노영민 주중대사가 유력하다. 이와 함께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 양절철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 조윤제 주미대사 등도 교체 인사로 거론된다.
또 청와대 안팎에서는 한병도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강기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후임에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인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노 대사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2017년 대선 때에는 조직본부장을 맡은 최측근 인사다.
충북 청주 출신인 노 대사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 청와대 안팎에서는 한병도 정무수석의 후임으로 강기정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후임에는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인선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노 대사는 2012년 대선 때 문재인 후보 비서실장을 지냈다. 2017년 대선 때에는 조직본부장을 맡은 최측근 인사다.
충북 청주 출신인 노 대사는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7대, 18대, 19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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