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플레이 부스에서 진행한 올스타 슈퍼매치는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게임 크리에이터 풍월량이 주장이 되어 다양한 게임 플레이로 진행되는 이색 경기를 펼쳤다.
게임존에 배치되어 있는 QR코드를 고객이 직접 스캔하여 응원하는 팀에게 모바일 투표를 하고 이벤트를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고, 스탬프 적립이 완료되면 1만원 상당의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가 지급되었다.
해당 스탬프 랠리 공급업체는 2013년도에 설립한 스마트 스탬프 원천기술 개발 기업, 구글 기프트 코드 공식대행사인 원투씨엠이다. 이벤트에 공급된 스탬프는 ‘에코스 스마트 스탬프’로 특허 220여개로 보호받고 있다. ‘에코스 스마트 스탬프’의 작동 원리는 스마트폰 ‘패턴 잠금’ 방식과 비슷하다.
원투씨엠의 박근영 이사는 “전세계에서 발생하는 1일 약 400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다양한 광고 및 핀테크 응용 분야로 확대하는 사업을 준비 중”이라며 “이러한 사업을 해외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