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닮은 오빠.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날 고민 사연자는 "한 살 터울 오빠와 늘 비교당한다"며 “오빠가 잘 생기긴 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이 ‘여기 박보검 동생 있다며?’’라고 말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여동생은 성적으로도 오빠를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며 “제가 제일 잘 본 점수가 오빠가 제일 못 본 점수다. 오빠보다 제가 공부한 시간도 많았는데..”라고 억울함을 토로하며 "그래서 엄마가 오빠를 더 편애한다. 음식도 오빠한테 더 좋은 걸 준다”고 털어놨다.
박보검 닮은 오빠. /사진=안녕하세요 방송캡처
오빠의 얼굴을 본 이태균은 “잘 생겼다. 박보검은 아니고 박보 정도”라고 말해 궁금함을 더했다.
고민 사연자의 어머니는 “차별한 적 없다. 어렸을 때부터 남매를 데리고 다니면 오빠는 잘 생겼다라는 얘기를 많이 했는데 딸은 예쁘다는 얘기가 별로 없었다. 그냥 들은 대로 솔직하게 말한거다”고 털어놨다.
김준현은 “저는 집에서 둘째인데, 둘째는 눈치가 빨라지는 것 같다. 우리 둘째도 언니 안아주면 울고 그런다. 자기한테 관심 가져주면 울음 뚝한다”라며 경험담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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