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상업시설 투시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이달 분양하는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 주거복합타워가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과 바로 연결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경기도 부천 중동신도시 내 옛 홈플러스 부지에 들어서는 신중동역 랜드마크 푸르지오 시티는 대지면적 9008㎡ 연면적 14만6000㎡ 규모로 2개동 지하 7층부터 지상 최고 49층으로 구성된다.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는 상업시설이 조성되며 지상 7층부터 18층까지는 섹션 오피스 506실이 들어선다.
지상 20층부터 49층까지는 오피스텔 전용면적 19~84㎡ 1050실로 설계됐으며 최상층 49층은 전망대와 스카이라운지로 꾸며진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신중동역은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지하 1층에서 바로 연결될 예정으로 지하철에서 내려서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상업시설과 업무, 주거시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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