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왼쪽 4번째). /사진=설인아 인스타그램
배우 설인아가 1년 8개월 동안 함께해온 MBC '섹션TV 연예통신' 하차 소감을 밝혔다.7일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BC 연예정보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 마지막 촬영 및 MC 하차 소감을 밝혔다.
설인아는 '섹션TV' 출연진과 함께 찍은 마지막 단체 사진과 함께 "오늘부로 섹션TV 연예통신 식구들과 시청자분들과 헤어져야 할 시간이 왔다"며 "부족했던 저에게 명예로운 자리에 앉혀주신 것만으로도 영광이고 감사한 시간이었다. 사랑해요 섹션 TV! 계속 사랑해주세요!"라는 글을 적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설인아는 다수의 작품을 통해 떠오르는 신예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예능과 드라마 등을 넘나들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한편 설인아는 최근 첫 주연작 '내일도 맑음'으로 '2018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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