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소율이 SNS에 #빅이슈 #장혜정 #3팀장 #곧만나요 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모먼트 엔터테인먼트

드라마에서 연예부 기자로 변신하게 될 신소율은 공개된 사진에서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빅이슈’는 ‘황후의 품격’ 후속으로 2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