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 /사진=임한별 기자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 김재환(23)이 솔로 활동에 나선다.
워너원의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스윙엔터테인먼트은 9일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와 김재환, 그리고 스윙엔터테인먼트 간의 충분한 대화 끝에 김재환의 향후 활동은 스윙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었음을 알린다"고 밝혔다.
이어 "스윙엔터테인먼트는 김재환의 음악적 발전과 앞으로의 솔로 활동을 위한 기획, 마케팅, 매니지먼트까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재환은 2017년 워너원을 탄생시킨 케이블 음악채널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연 당시 개인 연습생이었다. 워너원 멤버로 뽑힌 뒤 엠넷 운영사인 CJ ENM 레이블 '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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