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 (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6.6원(0.59%) 오른 1123원에 거래를 마쳤다.

원/달러 환율은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원(0.26%) 오른 1119.3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3원에 마감했다.


이날 달러 강세는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미·중 무역분쟁 우려 지속, 브렉시트 등의 이슈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