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워너비 세진이 17일 서울 마포구 CJ E&M센터에서 '엠카운트다운' 생방송을 앞두고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에이핑크, 아스트로, 여자친구, 우주소녀, 엔플라잉, 에이티즈 등 14개 팀의 아티스트가 참석하는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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