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7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4원(0.21%) 오른 1122.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0.04%) 오른 1120.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2.5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중국 지표 부진에도 중국 부양책 기대와 중국 당국의 위안화 관리 의지 표명 등에 위안화가 안정적 흐름을 나타내면서 원/달러 환율도 안정적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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