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 제니 결별설. /사진=임한별 기자, 샤넬 제공
또 다른 측근은 "두 사람 모두 각자의 일에 더 집중하기로 했다"면서 "팀과 동료, 팬들을 위한 선택같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1일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새해 벽두부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당시 SM은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이"라고 공식 입장을 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한달도 채 되지 않아 결별설에 휩싸이게 됐다.
엑소는 지난해 12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러브 샷'으로 활동한 뒤 현재 휴식 중이다. 제니는 지난 12일부터 태국 방콕·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등에서 월드투어 콘서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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