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양제철소 제공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이시우)가 헌혈행사로 기해년 새해 첫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24일 제철소 내 생산종합관제센터와 금호동 복지센터에 마련된 헌혈 부스에서 광양제철소, 그룹사 및 협력사 직원 160여명이 헌혈행사에 참여했다. 광양제철소 헌혈봉사 누적인원은 현재까지 2만3900여명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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