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시가 올해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사진은 안성시 원곡면에 위치한 안성 3·1운동기념관.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현장인 안성시(시장 우석제)에서는 안성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국민 서포터즈를 오는 28일부터 2월8일까지 모집한다.국민 서포터즈는 안성시와 안성3.1운동에 관심이 많고,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서포터즈 활동을 원하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선발인원은 100명이며 참가신청은 안성3.1운동기념관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주요 활동은 다양한 매체 및 콘텐츠를 활용한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홍보, 현장 방문 후 인터뷰 등 취재 활동을 통한 기사 작성, 안성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행사 참여 등으로, 활동실적에 따른 소정의 원고료 및 자원봉사활동 시간을 인정 받을 수 있다.
안성시 관계자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희생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가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가자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안성3.1운동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안성3.1운동 기념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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