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우(왼쪽) 대림산업 부회장과 조남창 삼호 사장. /사진=대림산업
김상우 대림산업 사장이 부회장으로, 조남창 삼호 부사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30일 대림그룹에 따르면 오는 2월1일자로 이 같은 인사를 단행한다.

김 부회장은 1966년으로 1989년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소프트뱅크 코리아 부사장 ▲SK텔레콤 상무 ▲대림에너지 대표이사 ▲대림산업 석유화학사업부 사장 ▲대림산업 대표이사 사장 등을 역임했다.


조 사장은 1959년생으로 1985년 조선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삼호 건축사업부 상무(본부장) ▲삼호 건축사업본부 전무(본부장) ▲삼호 대표이사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