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운정역이 자리한 경기 파주 운정신도시 3지구에서 첫 번째 민간 아파트인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를 분양한다.
3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 파주시 다율동 150-1번지 일원에 짓는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1층~지상 28층, 7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운정신도시에서 희소한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타입별 세대수는 ▲59㎡A 88세대 ▲59㎡B 104세대 ▲59㎡C 104세대 ▲84㎡A 155세대 ▲84㎡B 75세대 ▲84㎡C 184세대 등 이다.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GTX-A 노선 운정역(예정)이 차로 5분 거리라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GTX-A노선이 2023년 개통(예정)시 서울역까지는 15분대, 강남권인 삼성역까지는 20분대에 접근 가능하다.

인접한 남북로와 파주로 이용시 동서대로, 자유로, 제2자유로로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서울, 김포, 일산 접근이 용이하다. 또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여의도와 강남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이용도 편리하다.

여기에 지하철 3호선 연장(예비타당성 조사 심사 중), 제2외곽순환도로(김포-파주, 2024년 전 구간 개통 예정),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 예정) 등 광역 교통망 확충도 예정돼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이밖에 ‘운정신도시 파크 푸르지오’는 초·중·고교가(예정) 밀집한 원스톱 교육환경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