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캡처
최근 이혼을 발표한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아들과 함께 나란히 누워 있는 모습을 올렸다.

사진 속 세 사람의 밝은 미소에 팬들은 "반갑다", "보기좋다", "힘내라" 등의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앞서 김나영은 지난달 29일 직접 이혼을 발표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뢰가 깨져 이혼을 결정했다.두 아들의 양육권은 자신이 갖게 됐다”며 “두 아들을 혼자서 키우는 것이 겁도 나고 두렵지만 엄마니까 용기를 낸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