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제24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에서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을 하고 있는 음경택 자유한국당 대표의원. / 사진제공=안양시의회
12일에 열린 제245회 안양시의회 임시회 본회의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에서 음경택 자유한국당 대표는 최대호 시장 취임 후 지난 6개월간 시정에 대해 주문했다.특히 상인공과 영세사업자 지원 정책과 안양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해 언급했다.
음경택 대표는 “청년과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일자리창출을 통해 서민가계를 살리고 청년문제의 실체적 접근을 통한 현실적인 청년정책발굴”을 주문했다.
이어 “저소득층과 장애인과 여성, 노인 등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한 정책개발”도 요구했다.
음 대표는 관광객 100만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민과 함께 추진할 것도 주문하며 “안양 포도의 역사성을 알리고 안양포도체험공원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관악산 서울대 수목원이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하는 프로젝트를 시민과 함께 추진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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